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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현재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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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흠냐
(kmnj2100)
ㅎ
2011-08-23 2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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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
2011-08-23 20:27:30
세상이놀랄놈
(ojh4814)
이경험담 저와비슷하군요..
조금이나마..
저도 초,중,고1 1학기때까지 친구도 못사귀어보고 항상 놀림당하기만하고
친구가 생기나 싶으면 잠시라도 곁에 있어주지않고..
그땐 자살도 생각했습니다."이세상엔 나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없는가 보구나."하고 그러나
고1 2학기.그때가 되서야 친구가 생기기 시작하여 지금 고2
약 10명 이상의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없는게아니라고 단지 늦었을뿐이라고."말입니다.
그래서 전 저에게 살아갈 희망을준 친구들을 위해
꿈을 펼치며 열심히 살아갈려고합니다.
흠냐님도 포기하지마십시오.단지 늦을뿐이니끼요.
2011-08-23 2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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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감사합니다.
2011-08-23 21:24:19
한국생물
(dldbstjd1004)
흠냐님이 밝으신 이유가 있내여 ㅎㅎ 진정한 칭구 ㅠㅠ
2011-08-23 2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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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감사합ㄴㅣ다으 ㅜㅜ
2011-08-23 21:32:02
(cjg33333)
다큐멘터리
2011-08-23 2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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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흠냐의 일대기..
2011-08-23 21:31:56
(cjg33333)
시청자:후ㅠㅏㅓㅇㄴㄹ녀룽ㅁㅇ너ㅜㅠㅠㅇ러ㅠㅜ어ㅠㅜ어ㅠ.ㄹㅇㅎ
2011-08-23 2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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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허우헝후ㅏㅓ후아커ㅜㅎ커ㅏㅇ
2011-08-23 21:31:49
초심
(goddns2435)
친구라... 후 학교가기 싫을때 많은데
거의 왕따취급함ㅇㅇ 뭔 발표하면 나댄다 .. ㅡㅡ;?
2011-08-23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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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쩝..
2011-08-24 20:34:58
그리프
(bert2)
흑흑 2학기 중간고사..넌 날 배신했어
2011-08-23 22: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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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8-24 20:34:46
VF ▶캔버냥
(abcdr1541)
좀 슬프네요
2011-08-23 22: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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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ㅎ
2011-08-24 20:34:43
투명캡
(tjrgh8)
아욱슬퍼ㅠㅠㅠㅠㅠ
2011-08-23 22: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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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ㅜㅜㅜ
2011-08-24 20:34:30
(곱등군)
(rhflffk4497)
슬프닷!! 추천 ㅠㅠㅠ
2011-08-23 23: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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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감사합니다 ㅎ
2011-08-24 20:34:16
(qnsduf)
흑흑
멋쟁이 흠냐
2011-08-24 03: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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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ㅎㅋ
2011-08-24 20:34:12
안성카타(다스,다더)
(hy3472)
이거 왠지 제애기 같습니다...
2011-08-24 1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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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플래시하는 분들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2011-08-24 20:33:59
(eagleasas)
참 가슴이 뭉클하네요..추천합니다..
2011-08-24 13: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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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감사합닏.
2011-08-24 20:33:48
재롱 부려서 제롱 아닌 제롱
(amazing67)
훈훈하구령
2011-08-24 15: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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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훈훈!
2011-08-24 20:33:35
대추나무
(pw1476)
슬픈이야기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추천하구가요ㅠㅠ
2011-08-24 16: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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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감사합니다.
2011-08-24 20:33:29
기분
(ckwodms112)
저도 초등 2학년때 왕따당하고 커터칼로 손목도 그어보고 .. 식칼도 쥐어보고 .. 창문 난간에도 앉아있어봤네요.. 근데 .. 제게 다가온 친구들이 ..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흐구흐휴ㅠ규휴.. 아 중간고사 흐규흐규
2011-08-24 17: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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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역시 의지하면서 살아갈건 친구만큼 좋은게 없다죠..ㅎㅎ
2011-08-24 20:32:28
스피어(좀비구체)
(slzkdl11198)
이봐~ 난 널 버리지 않는다!!!ㅋㅋㅋㅋ
2011-08-24 17: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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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으앜ㅋ 고마워 피어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011-08-24 20:32:07
홀맨
(yutgo)
사연깊은 작가방 ㅠㅠ
2011-08-24 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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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kmnj2100)
에이 사연이라뇨 ㅋㅎㅎ
2011-08-24 20:30:26
인기기준
(shg0430)
포풍 감동의 스토리...ㅠㅜ 친구는 몰라도 동생은 잇더여
2011-08-25 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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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찡
(zhenzhen0809)
저도 처음에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그림 잘그려서 친구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생각 해 보니까 그때 그 애들이 따뜻하고 좋은애들이였던거예요,, 저는 이사를 자주가 처음다니던 초등학교를 떠나고 나서 또 왔는데 아이들은 정말 상냥하고 좋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친구들도 많이있고,, 그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가 작년에 이사와 지금 연수 쪽에 있죠,, 그렇지만 이번에 와보니 처음엔 전학생이라서 친구들이 금방 와서 말걸어주고 했지만 그 반에는 왕따와 따로 좀 떨어져 있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으나 며칠 지난뒤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엔 그 아이들을 좀 위로하려고 다가갔더니 그것은 저에게 큰 마음의 상처 였습니다. 초반엔 그냥 친구가 됬었는데 같이 있는 수가 늘어나니까 저는 점점 존재감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걸면 받아주지 않을 때도 있고.. 그냥 지나가도 인사도 하지않고.. 인사해도 대부분 받지 않더군요. 이제 저에게 남은것은 친구 몇명과 그림,저 자신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과거로 돌아갈수 없다는 사실을.. 저는 지금까지 소심한 성격에다 착한 성질 때문에 친구도 많았지만 지금 이 학교에 보면 성격 보단 외모나 경제적으로 완벽한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진짜 지금도 생각해보면 전 친구들이 많았지만 왕따 같은 애들은 없을 꺼라고도 생각하고, 누구든 믿고 있었지만 그것은 그냥 저 자신이 착각하고 있던 신뢰, 현실이었습니다. 정말 친한 아이들도 다른반에 있고, 저는 이상하게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집에 오자마자 이상하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속으로 생각 했습니다,. 내..내가 왜 울지 ? 친구들 관심이나 신뢰 받지 못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냐.. 아니라고 ! 라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지금도 마음의 상처는 어쩔수 없었습니다. 결국엔 그냥 울었지만 정말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저에겐 정말 큰 상처였고 돌이킬수 없는 작은 기억 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제가 올해 9월 말쯤 이사간다는 이야길 들었을때 이상하게 정말 기뻤습니다. 저에게 이런 큰 기회가 오다니.. 외동딸인 저는 형제도 없고 부모님 단둘, 친척은 없습니다. 사촌은 중국에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한시 빨리 이사가고 싶지만 이상하게 저를 기억에 잘 남겨주고 새겨준 친구들이 생각 났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입으면, 그 무엇도 치료할수 없습니다.
2011-08-30 22: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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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찡
(zhenzhen0809)
사실 오늘 저 자살 생각 했음.. 추천.
2011-08-30 22: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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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플
(tkdwns755)
저는 초등학교때나 중학교 지금때나 다 애들이 착함 ㅋ 서로서로 잘해줌 음............ 저가 좋은환경에서 자라는거를 행복하다 생각해야할듯..
2011-09-01 22: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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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플
(tkdwns755)
흠냐님은 왠지 착한사람일듯..
2011-09-01 22: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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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예나
(DPsk)
흠냐의 용기에 박수를!!
2011-09-01 23: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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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wngus6731)
ㅇ-ㅇ 저 초등학교 3학년때 왕따당햇엇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슬프다긔..
2011-09-02 19: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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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wngus6731)
흠냐님은 무지 착할거가태여
2011-09-02 19: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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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wngus6731)
아 ㅜ ㅠ...
2011-09-02 19: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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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ars159753)
ㅠㅅㅠ
2011-09-06 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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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lingpop
(tjdvy1205)
감...To the 동...
2011-09-06 2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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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h0615)
와감동!!
흠냐님이런이야기많이올려주세요저감동이야기좋아함
2011-09-08 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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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u10)
감동먹것셔요전아직11년밖에않살앗지만저도친구는별로없고반에서따돌림당하고...얼마나괴로운지..ㅠㅠ..
2011-10-03 21: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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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ydid0301)
ㅠㅠ
2011-10-04 19: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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